'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만을 유일한 스펙으로 내세우는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추격을 받게 된 석환이 맞닥뜨리는 사건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액션을 펼친다.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제작진과 배우들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직접 화답한다. 오는 10월 9일(금)과 10월 11일(일) 개봉 2주차 무대인사가 진행되며, 백 감독과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먼저 10월 9일(금)에는 부산 지역 극장을 찾는다. CGV 동래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동래, CGV 아시아드,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삼정타워, 롯데시네마 광복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황금 연휴 기간 극장을 찾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배우들이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어 10월 11일(일)에는 서울 지역으로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한다. 배우들은 각 극장에서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다양한 팬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봉 2주차까지 이어지는 무대인사를 통해 작품에 대한 관심을 직접 확인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특히 백 감독과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가 함께하는 만큼 영화 속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개성만큼이나 현장에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네버 다이 액션의 재미를 선사한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와 타격감 넘치는 액션에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를 더해 올가을 극장가에 색다른 오락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죽으면 72시간 뒤 부활한다는 독특한 설정에 액션과 코미디를 결합한 만큼, 개봉 2주차 무대인사가 관객들에게 작품의 유쾌한 분위기를 직접 전달하는 또 하나의 흥행 포인트가 될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용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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