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은 개봉 5일째 예매율 1위를 유지한 데 이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극장 3사 예매 사이트에서도 모두 정상에 올랐다. 개봉 직후부터 이어진 관객들의 관심이 실제 극장 관람으로 이어지면서 흥행세에도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높은 완성도와 속도감 있는 전개, 배우들의 앙상블을 앞세워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여름 극장가를 휩쓴 '오디세이'를 제치고 개봉 5일 전부터 예매율 1위에 올라선 데 이어, 개봉일에는 예매량 23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개봉 후에도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매 사이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주요 극장 예매 시장을 장악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암살자(들)'이 흥행세를 어디까지 이어갈지 주목된다.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CGV에서는 "화려한 캐스팅과 끊임없는 이야기 전개로 몰입력이 장난 아니에요"(행****),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영화"(영****), "130분을 꽉 채우는 압도적 몰입감, 감동적이었어요. 강추합니다"(용****) 등의 후기가 나왔다.
롯데시네마에서도 "확실히 배우들의 연기 보는 맛이 있는 영화"(김**), "처음부터 사건이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게 만들어서 끝까지 집중하면서 봤어요"(정**)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메가박스 관객들 역시 "몰입감이 매우 좋았어요"(s****), "연기파 배우들의 종합선물세트. 극장 스크린에서 보는 거 강추입니다!"(c****) 등 작품의 몰입감과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예매 지표뿐 아니라 개봉 후 실관람객들의 호평까지 이어지면서 '암살자(들)'은 입소문을 통해 흥행 momentum을 더하고 있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 관객들의 선택지가 주목되는 가운데,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을 앞세운 작품의 장점이 관객들에게 어떤 반응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개봉 전 예매율 1위에 이어 개봉 당일 예매량 23만 장, 극장 3사 예매 1위까지 이어진 만큼 '암살자(들)'이 추석 극장가에서 장기 흥행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