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막이 마그넷(사진=하이브)
미니 빗자루(사진=하이브)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첫 협업으로 선보인 ‘달마중’ 시리즈가 해외에 한국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성과를 거둬 올해도 협업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에는 한국의 전통문화 ‘문자도’(文字圖)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문자도’는 문자의 획 안이나 주변에 그림을 그려 넣은 조선시대 민화의 한 종류다. 하이브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에일리언스’(Aliens)에 담은 메시지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인 조선시대 ‘문자도’ 요소를 차용해 상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팝업 포스터(사진=하이브)
도자기 단지(사진=하이브)
공기주머니 세트(사진=하이브)
△복을 쓸어담는 데스크용 미니 빗자루, △나쁜 기운을 정화하고 재물운을 불러오는 도자기 단지, △액운을 쫓는 의미의 명태 모양 액막이 마그넷, △도자기 단지를 닮은 미니 파우치, △일곱 개의 공깃돌을 담은 공기주머니 세트 등 총 13종의 상품을 출시한다.
하이브는 협업 머치 출시를 기념해 용산 사옥 1층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는 출시 당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운영한다. 방문 사전 예약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시리즈는 위버스샵과 국립중앙박물관 내 상품관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