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사칭 SNS에 주의 당부 "개인적 DM이나 금전 요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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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23일, PM 04:23

배우 김대명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대명이 자신을 사칭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대명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는 제보를 받고 있다"라며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개인적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으니,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칭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신고 및 차단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대명은 지난 2007년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미생'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마음의 소리'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협상의 기술' '결혼의 완성' 등에 출연했다.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도 출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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