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윤미래
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스페셜 듀엣 싱글이 온·오프라인을 가로지르며 거센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3일 필굿뮤직에 따르면 타이거JK와 윤미래가 8년 만에 함께 선보인 듀엣곡 '렛 미 러브러브 유'(Let Me Love You)가 최근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1위에 올랐다.
아들 서조단이 연출에 참여해 조회수 100만 회에 육박한 뮤직비디오의 열기에 힘입어, 숏폼 플랫폼 내 유저들의 사용량이 급증하며 역주행 인기를 증명했다.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시너지를 담아낸 '렛 미 러브 유'는 오는 26일 서울 성수동에서 동명의 팝업 스토어를 열고 열기를 이어간다. 직접 디자인한 굿즈 판매부터 게임 체험 공간, 미트 앤 그리트(Meet&Greet) 이벤트 등을 마련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한편 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07년 6월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 서조단을 얻었다. 두 사람은 부부이자 음악적 동료로 활동해 왔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