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예인, '중증외상센터' 하영 자리 꿰찰까…"확정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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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23일, PM 07:10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러블리즈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에서 하차한 하영의 빈자리를 채울지 관심이 쏠린다.

러블리즈 예인, '중증외상센터' 하영 자리 꿰찰까…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23일 예인의 출연에 대해 “캐스팅은 현재 논의 중으로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난해 공개돼 국내외 큰 사랑을 받았고 이 인기에 힘입어 새 시즌의 제작까지 확정됐다.

그러나 천장미 역으로 출연한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파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하영은 자진하차를 하게 됐다. 하영이 하차한 후 ‘중증외상센터’ 제작진은 그 자리를 채울 새로운 인물 캐스팅에 나섰다.

한편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한 정예인은 2017년 웹드라마 ‘더 블루씨’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tvN‘ 크리미널 마인드’, 티빙·왓챠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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