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서인영 "다섯 번째 코 수술, 의사도 우려"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23일, PM 08:43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서인영이 의사도 우려했던 다섯 번째 코 수술 뒷이야기를 전했다.

2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의 대환장 닮은꼴 생일파티' 현장 영상이 올라온 가운데 노사연, 조혜련, 브라이언, 강유미, 이재율, 샘 해밍턴, 벤틀리 등이 손님으로 찾아왔다.

이날 서인영이 손님들을 상대로 퀴즈를 냈다. 그가 "다섯 번째 코 수술하러 갔을 때 의사에게 들은 말은?"이라는 질문을 던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강유미가 "이러다 죽을 수도 있다"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서인영이 "앞에는 좀 비슷하다. '더 이상' 이 말이 들어가야 한다"라고 힌트를 줬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이때 조혜련이 "더 이상 코 수술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외쳤다. 옆에 있던 노사연이 "더 이상 코 연골이 남아 있지 않다"라며 거들었다. 서인영이 "오! 비슷한데? 비슷해!"라면서 깜짝 놀랐다.

이를 지켜보던 진행자 이재율이 "'더 이상 뭘 넣을 수가 없다'는 이다음 문장을 맞혀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이 "이제는 엉덩이 살에서 빼야 한다!"라고 해 정답을 맞혔다. 서인영이 "정답!"이라고 알렸다. 샘 해밍턴이 "엉덩이 살을 빼서 코에 붙이는 거냐?"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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