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전설의 사내' 캡처
MBN '전설의 사내' 캡처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는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로 꾸며져 TOP7에 이어 역대급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이날 추석을 맞이해 전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특히 충청도에서는 청주의 아들 하루와 황윤성, 서산의 아들 임도형과 홍강사가 대표로 출격, '충청도 F4'를 결성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 밖에도 경상도는 성리-이창민-빈예서, 경기도는 정연호-김한율-한가락, 전라도는 이루네-서지오, 서울은 배아현-조정민-김영옥, 강원도는 신승태-김성민, 글로벌은 장한별-마리아-온유가 한 팀을 결성해 색다른 무대를 예고했다. 또, 전국 팔도의 명물 신동 9명까지 함께하며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한편, MBN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 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