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광수, 모솔녀 칭찬에 설렘 폭발 “날 기다리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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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23일, PM 10:37

‘나는 솔로’ 33기 영숙과 영식이 신경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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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밤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3기 모태솔로들이 서로를 더 알아보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광수는 그동안 제대로 대화를 나눠보지 못했던 한 모솔녀와 마주앉는다. 그는 “제가 좀 시야가 좁아가지고 초반에 일부만 알아본 경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다. 이어 “대화를 제대로 못 나눠봐서 죄송했고, 어떻게든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라고 고백한다.

상대 모솔녀는 “저도 광수 님하고 유일하게 1대1 대화를 못 해봤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또한, “웃을 때 이렇게 (손으로 입을 가리는) 동작 하시는 거 너무 귀엽다”라고 칭찬한다. 이후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너무 늦게 왔구나. 이분도 절 기다리고 있었구나”라며 설레어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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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과 영식은 묘한 신경전을 펼친다. 영숙이 자신의 ‘직진’ 행보를 강조하자, 영식이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인 것. MC 데프콘은 “좋아하는 척을 하는 건지, 진짜 좋아진 건지 저희도 헷갈린다”라며 영식의 진짜 속마음을 궁금해한다.

영철은 적극적인 태도로 정숙에게 다가간다. 그는 정숙과 대화하던 중 “처음의 마음을 가지고 다시 행동하는 영철이 되기로 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그러자 정숙은 “꿈속에 있는 느낌”이라며 묘한 반응을 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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