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다영이 공식 SNS를 통해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레드 컬러의 치마와 머리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한복 스타일링으로 환한 미소를 선사하며 추석 연휴의 시작을 알렸다.
다영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벌써 추석이 돌아오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 그만큼 작년 솔로 데뷔부터 지금까지 정말 바쁘고 행복하게 활동을 이어왔는데, 최근 데뷔 1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우정(공식 팬클럽명)들의 응원과 함께 저의 음악과 무대에 기대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1년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테니 기대해 주시고, 이번 연휴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욱 특별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 귀성길에는 제 노래와 함께하신다면 더욱 즐거울 것 같다"며 밝고 재치 있는 추석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최근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이한 다영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시작으로 꾸준히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 4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로 한 번 더 도약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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