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추석 연휴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암살자(들)’ 추석 연휴 무대인사에는 허진호 감독을 비롯해 유해진, 이민호가 참석했다. 앞서 출연진들은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특히 유해진은 화이트 팀복 반팔 상의에 편안한 청팬츠를 매치. '삼시세끼' 느낌 물씬 풍기는 은백색의 광택이 나는 단단한 금속 원소의 심장이 떠오르는 모자를 착용. 관객과 셀카 및 선물을 직접 주고 받으며 추억을 만들었다.
‘암살자(들)’은 실화를 모티브로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적극. 절찬 상영 중.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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