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인 스코어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개봉 첫날 134,4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설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유해진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휴민트’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올 추석 기대작다운 압도적인 흥행 출발을 알렸다.
이로써 유해진은 설에 이어 추석에도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명절 극장가를 이끄는 흥행 저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극장 3사 예매율에서도 모두 1위를 기록한 ‘암살자(들)’은 본격적인 연휴를 앞두고 예매 열기까지 끌어올리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를 잘 이끌어나가고, 주연 배우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다. 특별출연 라인업이 너무 화려해서 보는 재미조차 있다. 시간 가는지 몰랐던 영화, 2026 한국판 오디세이급 재미”(키노라이츠, 슈**), “스크린을 압도적으로 꽉 채운 탄탄한 연출과 눈을 뗄 틈이 없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대결!”(네이버, ro******),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정녕 맞는지 의문인 시대. 그럼에도 확실한 건, 어느 시대건 진실을 쫓는 사람들은 있다는 것”(키노라이츠, 조***) 등 배우들의 열연부터 장르적 재미와 묵직한 여운까지 다채로운 관람 포인트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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