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민 SNS
해당 영상에는 설거지를 하는 김준호에 김지민이 선물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명품 브랜드 상자를 건넨 김지민은 김준호에 “열어봐”라며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에 김준호는 들뜬 표정으로 “얼마 전에 백화점 가서 아무것도 안 사 오더니”라며 상자를 열었으나 안에 들어있는 것은 수세미였다. 이어 김준호는 “명품 수세미냐”며 허탈해 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