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SNS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남편인 송요훈 촬영감독과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안혜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결혼기념일 3주년"이라며 "둘 다 서로 바빠서 밥도 못 먹고 제대로 얼굴도 못 보고, 내년 우리 4주년엔 우리 여행가자 꼭꼭"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래도 틈나는 대로 시간 나면 한 잔씩은 꼭 하는 우리"라며 "오늘 꽃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혜경이 남편과 함께 맥주잔을 들고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23년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감독으로 잘 알려진 송요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