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는 2년 전 발매한 ‘러브 어택’이 올해 역주행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데뷔 후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리센느는 “추석 연휴 동안 리센느의 노래를 들으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한다고 컴백한다. 올해 ‘러브 어택’의 역주행, ‘프리티 걸’로 정주행 신화를 이룬 리센느가 대세 굳히기에 나설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