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걷는 곳마다 사인 요청 이어져…외삼촌, 덕적도 소울푸드 추천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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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25일, PM 02:35

‘바다 사나이’ 가수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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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명조끼를 입은 박지현이 해양 조사 작업을 마치고 돌아온 외삼촌을 위해 청소를 돕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배에 남겨진 바닷물의 소금기를 제거하는 것으로, 박지현은 과거 해경 시절 약 3,000톤급 배를 타며 청소했던 ‘바다 사나이’의 실력을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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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외삼촌의 설명을 듣고 앞장서 배의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데 집중한다. 청소하기 힘든 높은 곳까지 알아서 척척 닦는 조카의 모습에 외삼촌은 연신 “고생한다”라며 고마움을 표한다.

이후 외삼촌은 박지현을 위해 덕적도의 소울푸드를 사 주겠다며 식당으로 안내한다. 식당으로 향하던 중 박지현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 요청이 이어지자, 외삼촌은 깜짝 놀라며 “같이 댕기겄냐?”라며 농담한다. 식당에서도 뜻밖의 ‘팬 사인회’가 펼쳐진다. 외삼촌은 박지현에게 “네 자랑 엄청 했다”라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늘(25일) 밤 11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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