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한 박세리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공개된 '세리 하우스'는 화이트 톤의 세련된 거실과 각종 식기로 가득 찬 주방이 눈에 띈다. 1층과 2층엔 초록빛 테라스가, 지하 1층 비밀 공간으로 내려가면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각종 주류가 빼곡한 '술장고'까지 자리 잡고 있다고.
이날 박세리는 운동선수 후배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한다. 박세리는 손님들을 위해 과일 8박스와 20kg 갈비찜, 토마호크와 꽃등심 등 각종 소고기, 여기에 조각용 초대형 얼음 7자루까지 준비해 홈파티를 제대로 선보인다. 또한 집들이에선 '결혼 토크'도 펼쳐지는데, 박세리는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라며 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고 해 그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세리는 LPGA 투어에서 활약한 프로 골프 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엔 골프 해설가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엔 유튜브 채널 '세리 TV'를 운영 중이며,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 중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