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아” 전효성, MZ 무당 노슬비 점사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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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25일, PM 10:31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MZ 무당 노슬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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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 효성입니다'를 통해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효성은 MZ 무당 노슬비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노슬비는 전효성을 마주하자마자 그의 미모를 극찬하며 팔자에 좋을 만한 행운템을 골라주기로 했다.

본격적으로 홍대 거리를 누비기 시작한 전효성은 노슬비에게 재물복이 좋아지는 컬러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템을 추천받았다. 노슬비는 전효성에게 "시크릿으로 잘 됐던 게 운이라고 생각했던 적 있나?"라고 물으면서 "반은 맞는데 반은 아니다. 그 운이 왔을 때 그 자리에 전효성이 있어서 잘 된 거다. 인생은 운빨이 있는데 그 운에 본인이 있어야 그 운이 맞는 것"이라고 전했다.

전효성은 MZ 맞춤형 무인 점집을 찾았다. 이때 전효성의 전생으로 중전마마가 나왔고, 그는 "어쩐지 답답하다 했다. 한 판 하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 또한, 전효성은 노슬비가 자신을 정확히 간파하자 "너무 소름 돋는다", "용하다", "도파민 풀충전"이라며 연신 놀라워했다.

전효성이 "겨울쯤 리메이크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솔로 앨범과 새로운 활동에 대해 얘기하자, 노슬비가 "생각 이상으로 더 뜰 거다. 팬들이 뿌듯해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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