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담소담 PARKSODAM’에 ‘오늘도 천천히, 단단하게 | 나를 돌보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화 ‘경주기행’ 개봉으로 설레는 마음에 잠을 설쳐 5시간밖에 자지 못했다는 박소담은 이날도 필라테스 센터로 향했다. 이곳을 “내게 가장 편안한 공간”이라고 소개한 그는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꾸준히 수업을 받고 있다며 “컨디션이 좀 안 좋을 때도 다녀오면 오히려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박소담은 수술 후 팔이 들리지 않아 힘들었던 때에도 필라테스를 계속해왔다고 밝혔다. 수업을 거듭하며 몸의 균형을 조금씩 되찾았다는 그는 “덕분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수업이 시작되자 박소담은 호흡을 가다듬으며 어려운 동작을 하나씩 해냈다. 탄탄한 코어와 유연성을 보여주는 한편, 중간중간 자신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하며 자세를 꼼꼼히 바로잡았다. 그는 “이렇게 하기까지 6년이 걸렸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박소담 채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