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처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덕적도를 찾은 박지현의 일상이 담겼다.
명절을 앞두고 외삼촌을 만나러 덕적도를 찾은 박지현. 박지현은 "외삼촌은 어머니의 남동생으로 어렸을 때부터 외할아버지 따라 뱃일을 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삼촌을 따라 배를 자주 탔었다고 밝혔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선장인 삼촌의 해양조사선을 구경하게 된 박지현은 "삼촌은 해양조사 업무를 하신다, 전국 근해를 돌아다니면서 섬에서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달 동안 지내신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암초나 난파선 등 장애물을 기록하고 안전한 뱃길을 기록하는 업무를 하신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