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 예승이' 갈소원, 눈부신 비주얼…아역 배우 출신 폭풍 성장 [N샷]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26일, AM 10:16

갈소원 인스타그램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용구 역)의 딸 예승이로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20)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갈소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프로필 사진 여러 장과 현장 분위기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갈소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20세가 된 갈소원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6년 8월생인 갈소원은 현재 만 스무살이다. 그는 2013년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와 차세대 '잘 자란 아역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breeze52@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