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8회에서는 본격적인 ‘도라이버 떡상게임’이 펼쳐진다.
이날 ‘도라이버’ 최고의 천적인 홍진경, 주우재가 정면 맞대결을 펼친다. 이들이 대결하는 ‘카메라 참참참’은 핸드폰 카메라와 얼굴의 위치가 같게 되면 공격자가 1점, 방향이 다르면 수비자의 방어 성공이 된다.
특히 본 게임에는 모두가 패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홍진경이 이길 경우 28배의 금액을 받을 수 있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도전자들이 속출한다고.
게임이 진행되자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홍진경이 주우재의 손을 따라 자동으로 고개를 움직이기 때문.
김숙은 휴전을 선언하며 “진경아 정신 차려. 주우재를 따라가는 게임이 아니야”라고 다급하게 룰 설명을 시작한다. 우영은 ‘누나, 10번을 채우라는 게 아니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은 “내가 왜 진경이한테 걸었을까? 멍충이다 멍충이”라며 자책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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