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은 지난 23일 개봉 이후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4일째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추석 극장가 흥행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을 선보인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이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암살자(들)’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러너 업(Runner-Up)에 선정됐다.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공식 초청에 이어 관객 투표로 결정되는 상에서도 이름을 올리며 작품에 대한 현지 반응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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