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스타트이엔엠 제공
TIOT는 25일 공식 SNS에 미니 5집 '타임 포 어스'(Time for Us)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했다. 공개된 티저는 어린 시절과 현재를 오가는 장면들을 교차하며 성장 서사를 예고한다. 특히 한 어린아이의 모습이 멤버 금준현으로 전환되는 장면을 비롯한 몇몇 신은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시켜 기대감을 자아낸다.
'다섯시간의 조각들'은 타인에게 건넸던 위로가 자신에게도 필요했음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힘든 순간에도 괜찮은 척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텨온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외면했던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티저 영상에 공개된 음원은 서정적인 멜로디로 짧은 분량에도 곡의 정서를 각인시킨다.
한편 TIOT는 2023년 프리데뷔 후, 2024년 4월 정식으로 가요계에 나섰다. 이들은 '록 땡', '플렉스 라인', '마이 프라이드' 등의 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신보 '타임 포 어스'는 약 1년의 공백기를 가진 뒤에 나오는 앨범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타임 포 어스'는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