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는 불꽃축제를 주관하는 기업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초청된 박세리와 매니저들의 특별한 외출이 공개된다. 박세리는 과거 해당 기업이 주최한 골프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인연으로 행사에 참석한다. 보통은 가족과 함께 참석하는 행사지만, 이날은 가족 같은 매니저들을 동반한다.
매니저들은 서울세계불꽃축제를 63빌딩 루프톱에서 감상하게 돼 들뜨고, 이후 눈앞에서 화려한 불꽃이 터지자 연신 감탄한다. 박세리는 매니저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면서도 틈틈이 일에 집중한다. 이어 "미국 올랜도 거주 당시 집에서 디즈니월드 불꽃놀이를 매일 볼 수 있었다"라며 '前 디즈니월드 세권'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서울팀의 박세리도 매니저들과 함께 불꽃놀이를 즐기며 특별한 가을밤을 만든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세리는 LPGA 투어에서 활약한 프로 골프 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엔 골프 해설가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엔 유튜브 채널 '세리 TV'를 운영 중이며,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 중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