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리 아들’ 재하, “母 노후 연금 되고 싶어 가수 돼”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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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26일, PM 04:36

가수 재하가 ‘인생은 오디션’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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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음악 이야기부터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재하를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가수 임주리의 아들이자, 어머니의 노후 연금이 되고 싶어 트로트 가수가 된 가수”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재하는 “추석이라 그런지 되게 큰 집에 놀러 온 기분”이라며 가족 같은 ‘컬투쇼’의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재하는 최근 종영한 ‘인생은 오디션’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놨다. ‘인생은 오디션’에서 듀엣곡으로 ‘그대 내 친구여’를 불렀던 재하는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뽐냈다. 그는 당시 경연 무대를 떠올리며 “너무 떨려 인이어를 계속 만지작거렸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재하는 지난 15일 발매한 자작곡 ‘바보야’ 라이브 무대도 선보였다. 김태균은 “춤 선이 남다르다”라며 감탄했다. 재하는 자신의 표정 연기에 주목해 달라며 ‘바보야’ 무대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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