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크원)
‘자유롭고 싶어’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로 맑게 갠 한낮의 볕이 스며드는 기분이 물씬 풍기는 포크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김필 특유의 깊고 담백한 보컬과 악기 본연의 울림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선사한다.
정규 2집 ‘저니’는 김필이 지난 2019년 12월 발매한 정규 1집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김필은 ‘자유롭고 싶어’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첫 페이지를 장식,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리스너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김필은 오는 11월 14~15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김필 콘서트 저니’를 개최한다. 김필은 그간의 대표곡을 비롯해 신곡 무대를 총망라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필은 지난해 12월 신곡 ‘드라이 플라워’(Dry Flower)를 발매하고 연말 단독 콘서트 ‘플로우’(FLOW)를 열었다. 7년 만의 정규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김필의 정규 2집은 내달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에 앞서 수록곡 ‘자유롭고 싶어’가 26일 오후 6시 선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