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포스터(사진=CJ ENM)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전 예매 순위에 따른 예상치보다 더 높은 예매량과 좌석 판매율로 입소문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는 전언이다.
26일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는 전일보다 상승한 93%를 기록 중이다. 개봉 첫 주임을 감안하더라도, 앞선 시리즈인 ‘타짜- 신의 손’ 79%, ‘타짜: 원 아이드 잭’ 82%보다 높은 수치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높은 골든에그지수와 함께 예매량도 꾸준히 늘고 있어 추석 연휴 동안 입소문을 타고 흥행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변요한, 노재원을 비롯해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스윙스)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