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에서 강비오(송강 분), 최정요(이준영 분), 홍재인(장규리 분)의 이야기가 점차 위태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송강, 이준영, 장규리의 유쾌한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먼저 송강과 이준영의 장난기 넘치는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주복을 차려입고 나란히 브이를 그리는가 하면, 교복 차림으로 캠코더를 들고 서로를 찍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귀엽게 포즈를 취하는 송강과 환하게 웃는 이준영, 한국예고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장규리까지 저마다의 방식으로 촬영장에서 추억을 쌓고 있다.
송강, 이준영, 장규리의 남다른 팀워크가 ‘포핸즈’의 남은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 함께하는 시간만큼 더욱 깊어진 세 배우의 합이 어떤 시너지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포핸즈’ 9회는 오늘(2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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