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첫사랑 김지연 구하고 사망…‘너에게 다이브’ 충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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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26일, PM 10:33

‘너에게 다이브’ 피로 얼룩진 습격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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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1회에서는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를 덮친 비극에 윤하나(김지연 분)의 눈물샘이 폭발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윤하나와 정우재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함께 붙어 다녔던 막역한 사이이자 각자의 첫사랑이다. 가장 반짝이던 청춘의 순간들에 이어 현재는 배우와 경호원으로 여전히 함께하고 있지만, 오랜 세월 동안 서로에게 진심을 고백하거나 다가가지는 못해 애틋함이 더욱 배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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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윤하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정우재의 순애가 폭발하는 순간이 다가온다. 윤하나가 참석한 시상식 현장에 괴한이 침입한 것. 정우재는 윤하나를 보호하려다가 결국 괴한의 칼에 찔려 사망한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날의 참혹한 광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충격을 안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윤하나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하지만 이어 두 사람을 덮친 핏빛 비극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윤하나는 쓰러진 정우재를 감싸 안고 오열해 먹먹함을 안긴다. 과연 누가 윤하나를 노리고 이러한 만행을 저지른 것인지 습격 사건의 전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디즈니+,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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