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5321만4412개를 분석한 결과 임영웅이 브랜드평판지수 607만1113으로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가수 임영웅(사진=물고기뮤직).
연구소는 최근 신곡 발표와 음악방송·음원 차트 1위 등이 브랜드평판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링크 분석에서는 △발매하다 △굳건하다 △흥겹다 등이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웅시대 △또또 △모이세가 주요 단어로 꼽혔다. 긍정비율은 93.82%였다.
임영웅에 이어 성리가 2위, 박지현이 3위를 차지했다. 이찬원, 장윤정, 김용빈, 박서진, 영탁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노출,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