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주상욱 "'김부장' 참교육 신…소지섭에 하루 종일 맞아"

연예

iMBC연예,

2026년 September 27일, PM 10:50

주상욱이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주상욱,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SBS '김부장'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으로 열연을 펼친 주상욱은 정호영이 "'김부장'을 보며 속이 후련했다"며 참교육 신을 언급하자 "촬영하면서 하루 종일 맞았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주상욱이 "한참 맞은 것 같은데도 찍어야 할 분량이 남아 있었다"고 덧붙이자 채정안은 "그때 죽였어야 한다"고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