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채정안→주상욱, 통 큰 시청률 공약…"7% 넘으면 해외 휴가"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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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28일, AM 06:00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갈무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갈무리

배우 채정안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 큰 포상 휴가 공약을 내건 가운데, 주상욱까지 해외 포상 휴가를 약속하며 게스트들의 공약 경쟁이 펼쳐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에는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안정환은 채정안에게 시청률 공약을 요청하며 "저희들 포상 휴가 보내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다른 멤버들도 "강원도도 괜찮다", "제주도 1박 2일어떠냐"라며 너도나도 의견을 보탰다.

채정안은 잠시 고민하더니 "제주도 1박 2일은 너무 피곤하지 않냐"고 물었다. 김성주가 "더 가도 돼요?"라고 묻자, 채정안은 흔쾌히 "2박 3일"을 제안하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가 "비행기표, 숙소도?"라고 묻자 채정안은 "그럼요, 할 수 있어요"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손종원 셰프가 "조식은?"이라고 묻자 채정안은 "조식 제가 해드릴까요?"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주상욱은 채정안에게 "몇 % 하신 건데요?"라고 물었고, 채정안은 자신의 시청률 공약 기준을 "6.5%"라고 밝혔다.

그러자 주상욱은 "7% 넘으면 해외 포상 휴가 쏘겠다"고 추가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환호하며 "오늘 요리 팔 잘릴 생각 하고 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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