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 6월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를 비롯해 ‘줌 줌’(ZOOM ZOOM), ‘데인저’(DANGER) 등의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현지 팬들을 위한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주걸륜의 ‘고백풍선’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는 무빙카를 타고 객석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소통했고, 팬들은 열렬한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공연 말미에 “이번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큰 사랑으로 채워줘서 고맙다. 늘 우리를 비춰주는 ‘트레저 메이커’(팬덤명)가 있어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욱 빛나는 트레저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