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온리 뉴 엔터테인먼트
더보이즈 출신 뉴(NEW)가 1인 소속사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뉴는 28일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ONLY NEW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뉴만 소속된 1인 소속사로, 더보이즈를 떠난 후 뉴는 이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대해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는 "뉴는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실력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아티스트"라며 "뉴가 가진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방향을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7년 더보이즈 멤버로 데뷔한 뉴는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그룹 활동은 물론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한편 더보이즈 멤버 9명은 올해 2월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종료를 통보한 뒤 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4월 이를 인용했다. 다만 뉴는 당시 계약 종료 통보와 가처분 신청에 참여하지 않아 새 소속사와의 단체 계약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후 지난 14일 새 소속사 세븐에잇레코즈 측은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그룹 활동을 전담한다"라고 알린 바 있다.
다만 뉴는 독자적으로 1인 소속사 행보를 걷게 되면서, 앞으로 과연 어떤 활동을 이어가게 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