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X조슈아, 10월 인천서 투어 포문…6개 도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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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28일, PM 04:24

세븐틴 정한 조슈아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오는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글로벌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28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정한 X 조슈아 저니 인투 [드림]'(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의 막을 올린다.

이어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 등 6개 도시에서 내년 2월까지 단독 공연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오는 10월 19일 발매되는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의 세계관을 무대로 확장한 것으로, 두 사람은 꿈과 현실이 어우러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투어 개최 소식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 세븐틴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는 오는 10월 19일 발매된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015년 '아낀다'로 데뷔한 뒤 '만세', '예쁘다', '아주 나이스', '울고 싶지 않아', '박수', '어쩌나', '레프트 & 라이트', '록 위드 유', '손오공', '마에스트로'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팬덤과 대중을 사로잡았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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