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KBS 2TV ‘다리미 패밀리’, KBS 1TV ‘으라차차 내 인생’ 등을 연출한 성준해 PD와 KBS 1TV ‘꽃길만 걸어요’와 ‘내 눈에 콩깍지’로 시청자들과 만난 나승현 작가가 작품을 이끈다. 출연진에는 강다미 역의 정민아, 차승윤 역의 동하, 강학성 역의 이한위, 차인성 역의 남성진, 강강남 역의 강은탁 등도 이름을 올렸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최고 시청률과 종영 시청률로 각각 11.6%와 11.3%(이상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찍고 막을 내린 ‘기쁜 우리 좋은 날’ 후속작이다. 이날부터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제작진은 “첫 회부터 웃음과 공감을 오가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평범해 보이는 가족들 안에 저마다 어떤 사연과 속내가 숨겨져 있을지, 그리고 엄마들이 과연 무엇 때문에 ‘미치게’ 되는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