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꼰대희' 채널에는 ''밥묵자' 아내의 유혹 vs 아내의 가출 (feat. 장서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서희는 "'아내의 유혹'에서 1인 2역이었다. 구은재에서 민소희가 되는 거였는데 복수를 다짐할 때 얼굴에 다른 걸 설정해야 하지 않냐. 고민하던 중에 감독님이 점은 어떠냐고 해서 점 위치를 고민했다"고 말했다.
장서희는 "볼에 찍을까 코밑에 찍을까 고민했다. 옛날 외국 가면무도회 같은 데서 본 것 같은데 점 위치로 기분이나 상황을 얘기한다더라. 구은재는 사연이 많은 여자니까 눈 밑에 눈물점을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처음엔 눈 바로 밑에 찍었다. 이상해서 그 위치가 된 것"이라고 하며 "당시 시청자 게시판에 매일 점 위치, 크기가 다르다고 글이 올라왔다. 나중에는 분장팀에서 사진을 찍어놓고 점을 찍어줬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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