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거 같다"고 하며 "저도 잘 회복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하며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그 동안 관리하고 힘든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다.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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