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
갓세븐 멤버 겸 솔로 가수 제이비(JAY B)가 단독 월드투어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이비는 최근 미주 6개 도시(LA, 샌프란시스코, 타코마, 뉴욕, 댈러스, 시카고) 투어를 끝으로 서울, 방콕,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을 아우른 단독 월드투어 '테이프: 루츠'(tape: root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주 투어 동안 제이비는 명품 라이브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현지 유력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북미 음악 시장 내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포브스 인터뷰를 통해 "과거에는 투어를 단지 일처럼 받아들였다면, 이제는 새로운 도시와 매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며 즐기고 있다"라며 "무언가를 쫓기보다 나만의 속도로 진정성 있게 성장해 나가는 현재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제이비는 오는 10월 새 싱글을 발표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제이비는 지난 2012년 팀 JJ프로젝트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14년 갓세븐으로 다시 데뷔했다. 이후 '에이', '하지하지마', '딱 좋아'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