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는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별다른 스펙 없이 근거 없는 자신감만을 내세우던 석환은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후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들의 추격에 휘말리게 된다.
독특한 설정에 속도감 있는 전개와 통쾌한 액션을 더한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오는 10월 4일(일) 개봉주 무대인사 일정도 추가됐다.
이날 백 감독을 비롯해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여기에 메가박스 홍대, CGV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신승호 배우까지 합류해 연휴 기간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배우들과 감독이 직접 관객들을 만나는 만큼 현장에서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유쾌한 분위기 속 다양한 팬서비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활남: 더 레드’는 리드미컬하게 이어지는 이야기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시너지를 앞세워 관객들에게 색다른 극장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죽을수록 더욱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빠른 전개와 강렬한 타격감의 액션, 캐릭터들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네버 다이 액션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개봉 직후 연휴 기간까지 주요 배우들이 직접 관객을 만나는 일정이 더해지면서, 작품의 액션뿐 아니라 배우들의 유쾌한 호흡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관객들의 관심을 높이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용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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