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태국 톱배우와 로맨스 영화 호흡…근황 공개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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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29일, PM 06:04

사진=민니 인스타그램

사진=민니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들의 태국 멤버 민니가 자국에서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으로 데뷔한다.

지난 29일 민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태국 영화 '헨리의 첫 데이트'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민니는 자신이 부른 드라마 OST '만나서 반가워' (nice to meet you)의 "내일은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오늘 너와 함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정말 가장 행복해 :)"라는 가사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이번 작품에서 상대역으로 만난 태국의 인기배우 나뎃 쿠키미야와 매력적으로 어우러지는 외모 조합을 자랑했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고 서로의 어깨와 허리를 감싸 안은 모습이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민니와 나뎃 쿠키미야는 바닷가에서 오픈카를 타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흰색 반소매 티셔츠를 맞춰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은 실제 커플이라고 해도 위화감이 없는 외모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민니는 태국판 영화 '첫키스만 50번째'인 '헨리의 첫 데이트'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영화배우로 스크린에 데뷔할 예정이다. 개봉 시기는 미정.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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