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전도사' 캡처
유튜브 채널 '전도사' 캡처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그룹 리센느의 리브, 미나미, 메이와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MC 미연이 리센느의 리브, 미나미, 메이와 함께 한의원을 방문에 건강을 체크하고 다양한 치료를 통해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각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침 치료를 진행한 가운데, 리센느 메이와 리브, 미나미의 극과 극 침 치료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턱관절과 비염을 고민한 메이는 약 30개의 침을 맞으며 고군분투했다. 메이는 "진짜 아파요!"라며 결국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리브와 미나미는 메이보다 2배 양의 침을 맞고도 편안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침을 맞고 편안히 잠든 두 사람의 소식에 메이는 당황하기도. 이후 메이는 "눈물샘을 찌르셨다"라고 눈물의 이유를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도사'는 아이들 미연의 게스트 맞춤 건강 전도 프로젝트를 담은 웹 예능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