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 아이들 미연, 리센느에 한약 선물…한의원서 피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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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29일, PM 07:19

유튜브 채널 '전도사' 캡처

유튜브 채널 '전도사' 캡처
'전도사' 아이들 미연이 리센느 리브, 미나미, 메이에게 한약을 선물했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그룹 리센느의 리브, 미나미, 메이와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리센느 리브, 미나미, 메이가 MC 미연과 함께 한의원을 찾아 건강을 확인했다. 세포 나이, 스트레스 지수, 혀 건강 등을 확인한 미연과 리센느는 추나 치료부터 침 치료까지 다양한 치료를 통해 바쁜 활동기에 쌓인 피로를 회복했다.

모든 치료가 끝난 뒤, 리브는 "선배님(미연)께서 또 저희한테 선물을 해주셨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미연이 리센느를 위한 한약을 선물했다고. 메이는 "꼭 다 먹을게요 끝까지!"라고 외치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전도사'는 아이들 미연의 게스트 맞춤 건강 전도 프로젝트를 담은 웹 예능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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