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고소영 "손 주름 뉴스 보고 상처받아…살림한 손"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29일, PM 07:52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손 주름이 부각된 기사와 관련해 속상한 마음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배우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과 새언니의 데이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이 화제의 새언니와 함께 생활용품 매장을 방문했다. 고소영은 최근 딸이 네일아트에 빠지면서 네일아티스트인 새언니와 더 자주 본다고 하기도.

이어 고소영이 "손 주름 뉴스 봤어? 나 상처받았다"라고 고백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앞서 손 주름이 부각된 사진이 기사화된 것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내비친 것. 이에 제작진이 오히려 살림한 손이라서 좋다는 반응이 있다고 하자 고소영은 "맞아"라고 수긍했다.

이후 고소영은 새언니에게 청소용품을 추천받는가 하면, 자신만의 다양한 청소 꿀팁을 전수해 시선을 모았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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