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극장가에서 액션 오락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과 함께 CGV 에그지수 96%를 기록했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접한 관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이어, 정식 개봉 이후에도 호평이 이어지면서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자신에게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후 석환을 향한 의문의 추격이 시작되며 예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펼쳐진다.
특히 작품의 핵심 설정인 '부활할수록 강해진다'는 요소가 액션 장면과 맞물리며 차별화된 재미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빠른 호흡으로 이어지는 전개와 배우들이 만들어낸 유쾌한 호흡까지 더해지면서 실관람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개봉 당일 관객들의 반응에서도 작품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CGV와 네이버 영화 등에는 액션의 타격감과 속도감,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언급하는 리뷰가 잇따르고 있다.
관객들은 "올가을 극장가 한국영화 개큰부활 온다"(CGV_Sa****), "구교환 배우 액션 신선하다! 액션 타격감 넘치고 스피디해서 스트레스 날리기 좋은 영화"(CGV_특별****)라며 액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길지 않은 상영시간에 기승전결 잘 뽑아냈고, 특히 시원시원 빠른 전개가 보기 좋았어요!"(CGV_Ar****), "케미 요정 구교환과 배우들의 합이 찰떡콩떡이네… 거의 한정선"(CGV_gg****) 등 작품의 전개와 배우들의 호흡을 높게 평가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구교환을 향한 호평도 눈길을 끈다. "역시 구교환 액션도 잘하네"(네이버 영화_ph****), "간만에 엄청 재밌는 한국영화 하나 나왔습니다."(네이버 영화_hw****) 등의 반응을 통해 배우의 새로운 액션 연기에 대한 관심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과 동시에 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보했다. 참신한 부활 설정을 기반으로 한 액션과 빠른 전개, 배우들의 유쾌한 시너지가 입소문을 타면서 향후 극장가에서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죽을수록 더욱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타격감 넘치는 액션에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를 더한 네버 다이 액션 '부활남: 더 레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개봉과 동시에 96%의 에그지수를 기록한 만큼, '부활남: 더 레드'가 관객들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흥행 열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용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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