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특히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이후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성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진입 장벽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개봉 2주차에 접어든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늘을 기점으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10월 극장가에서도 청소년관람불가 범죄오락극의 화끈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CJ ENM)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20년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변요한, 노재원을 비롯해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스윙스)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