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강은탁, 2세 계획 공개…"아이 중학교 가면 환갑"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30일, PM 08:27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배우 강은탁이 2세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강은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싱글즈(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와 만났다.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로 돌아온 일일극의 황태자 강은탁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강은탁은 싱글즈를 위한 마늘종 삼겹살볶음을 만들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어 강은탁은 드라마 속 사고뭉치 아들 '강강남'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3년 차인 강은탁은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지금 준비하고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은탁은 "낳고 나서가 문제죠"라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강은탁은 "아이가 중학교 가면 제가 환갑이니까, 제가 지금 45살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신계숙은 강은탁을 바라보며 "정말 동안이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싱글들이 동거 생활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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