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7회에서는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편이 공개된다. 기욤이 38개월이 된 딸 레아를 위해 투자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레아는 냉장고에서 직접 채소들을 꺼내 아침 식사를 시작한다. 당근, 오이, 파프리카 등 건강식을 맛있게 흡입한 레아는 기욤에게 “이거 아빠도 사줄까?”라며 자신이 맛있게 먹은 음식들을 사주고 싶은 효녀 면모를 드러낸다.
기욤은 “아빠한테 무언가를 사주려면 레아도 돈을 벌어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어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 한다”며 투자 조기교육에 돌입한 것.
기욤이 “투자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며 차트를 보여주자, 레아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왜?”를 연발한다. 38개월 열혈 수강생의 거침없는 “왜?” 공세에 기욤 역시 레아의 눈높이 맞춤형 설명을 이어간다고. 아빠의 설명 하나에도 곧바로 “왜?”를 던지는 레아의 왕성한 호기심이 귀여움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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