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홍강사 ‘무명전설’ 통편집 언급…“그 후 르세라핌과 컬래버”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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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30일, PM 09:37

가수 이루네가 혼신의 골반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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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을 비롯해 김영옥, 배아현, 빈예서, 마리아, 온유, 임도형, 홍강사, 신승태, 김성민, 서지오, 조정민, 한가락, 김한율, 트로트 신동 9인까지 역대급 출연진이 총출동한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이 공개된다.

이날 ‘팔도의 선수들’ 대결에 ‘경기도 팀’ 정연호와 ‘강원도 팀’ 김성민이 등판한다. MC 장민호는 “사실 (정)연호는 족구선수 출신!”이라고 깜짝 소개한다. 정연호는 “중학교 때부터 7년간 족구선수로 활동했다”며 화려한 발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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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의 내공’에서는 ‘전라도 팀’ 이루네와 ‘경기도 팀’ 한가락이 정면 대결을 펼친다. 이때 같은 팀 서지오는 이루네를 향해 “거시기 하고 와~. 거시기!”라는 대환장 응원을 투척한다. 이루네는 “사실 이 대결이 꺼려졌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마늘을 매단 채 골반춤까지 선보여 반전 무대를 선사한다.

‘팔도의 에너지’에서는 ‘충청즈’ 하루·황윤성·홍강사와 ‘경상즈’ 성리·빈예서가 팀 대결에 나선다. 하루는 “홍강사가 ‘무명전설’에서 통편집을 당했다고 하더라”고 언급한다. 이에 장민호는 “그 이후에 르세라핌과 컬래버를 했다고 한다”고 덧붙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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